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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챔스) 8강] 맨유-바르셀로나, 아약스-유벤투스 승부예측에 '운이냐 자존심이냐'.. 챔스 8강 대진표 경기일정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1일 00시 00분

▲챔피언스리그(챔스)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펼쳐진다(사진=ⓒ맨유 트위터)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전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르셀로나의 경기와 아약스-유벤투수의 경기가 오늘(11일) 펼쳐질 것으로 예고됐다. 이에 전문가들과 축구팬들의 승부예측을 보면 '운이냐 자존심이냐'의 대결로 요약된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등 여러 리그에서 상당히 고전하고 있는 상태다. 맨유의 핵심 선수들인 래쉬포드, 산체스, 애릭 바이 등의 공수 주력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최근 전적이 5경기 4승 ㅂ무이고 지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도 2-0의 쾌승을 거두며 승승장구의 길을 달리고 있다. 비록 바르셀로나도 주력 공격수 선수인 뎀벨레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이지만 팀에 큰 타격을 주고 있지는 않고 있다. 

이에 전문가 및 해외축구팬들은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전적, 그리고 선수들의 컨디션 등을 봤을 때 바르셀로나의 승리가 유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맨유가 자존심을 회복하고 운좋게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챔피언스리그(챔스) 유벤투스와 아약스의 경기가 펼쳐진다(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한편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전 아약스와 유벤투스의 경기에 대해서는 야악스는 안방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또한 유벤투스의 경우에는 역전으로 8강에 오른 만큼 좋은 기세를 몰아 3연승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전 아약스와 유벤투스의 경기는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과 해외축구팬들의 추측이다. 안방의 자존심이냐 3연승의 운이냐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다. 

챔피언스리그(챔스)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8강전은 오늘(11일) 오전 4시에 열리며 중계 방송은  SPOTV, SPOTV2, SPOTV NOW에서 진행된다. 

한편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 대진표를 보면 아약스와 유벤투스도 같은 날 11일(목)에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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