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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남편 오충진 누구? '넘사벽' 학력+이력 화제, 사회적 약자 권리 보호 위해 힘써

(아시아뉴스통신= 정지원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1일 08시 33분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다(사진=ⓒSBS 홈페이지)

이미선 헌법재판자 후보자가 억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미선 헌법재판자 후보자의 남편부터 이미선 판사의 학력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선 판사의 남편은 오충진 변호사로 전에는 판사로 지냈다. 이미선 판사의 남편 오충진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를 졸업한 학력을 가지고 있다. 

이미선 판사의 남편 오충진 변호사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특허법원 판사로 시작해 2010년까지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지냈다. 이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로 지금까지 활동중이다.

오충진 변호사의 나이는 52세로 이미선 판사보다 2살 연상이다.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사진=ⓒ연합뉴스)



이미선 판사는 학산여자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이후 사법연수원 26기로 서울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청주지법 및 수원지법 판사, 대전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및 수원지법 부장판사를 거쳤다. 

이미선 판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시절부터 꾸준히 노동법 분야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유아 성폭행범에 대한 강경 재판을 내리는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선 판사가 헌법재판관이 되면 역대 5번째 여성 헌법재판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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