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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영덕 도체 선수단 결단식...필승 다짐

'2000만 관광시대 개막' 관광 첨병 역할도 수행

(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1일 18시 46분

10일 이희진 경북 영덕군수와 선수단이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경북도체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10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결단식’에는 이희진 군수, 영덕군체육회, 종목별 회원단체 및 선수,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특히 이들 선수단은 '관광객 2000만 시대 개막'을 담은 펼침막을 들고 이번 도체를 통해 영덕 관광 첨병을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임을 결의했다.

경산시에서 개최하는 이번 도체는 사전경기 4일, 본 경기 4일 등 총 8일간 진행되며 경북 23개 시·군이 참가한다.

영덕군은 선수 298명, 임원 122명 총 420명이 군부 15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종합순위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훈련의 성과를 보일 예정이다.

이날 결단식에서 영덕군 선수와 임원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칠 것이며 '스포츠 강군' 영덕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그동안 힘든 훈련을 소화하면서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 최고의 성적도 중요하나 온갖 어려움을 견디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과정이 선수 개개인과 군민들에게도 큰 감동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고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잘 치러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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