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제14회 창녕 낙동강유체축제, 관광객 55만명 방문

(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6일 10시 46분

제14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린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 유채단지가 샛노란 유채꽃 물결을 이루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청)

경남 창녕군은 창녕낙동강유채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제14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남지수변공원일원에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을 더한 축제로써 약 55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19년 경상남도 문화관광 대표축제 선정 및 따오기 야생방사 성공기원 등과 연계해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만개한 유채꽃과 화창한 날씨가 더해져 역대 최다인원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정우 군수는 "'제14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는 기존 콘텐츠에 더해 공군블랙이글스 에어쇼, 라디엔티어링 행사 등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관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다른 축제와의 차별화와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나아가는 중요한 변곡점을 찍었다"고 평했다.

한편,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는 전국 단일면적 최대 규모로 조성된 110만㎡(33만여평)의 유채단지와 어우러진 낙동강이 마치 한 폭의 풍경화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 가운데, 올해는 개화기간을 기준으로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는 물론 역대 최다인 13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