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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이름 뜻에 "대충 지어버렸다" 뭐길래? 아내 '윰댕'의 뜻은? 나이차이부터 수익에 '헉'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6일 15시 22분

▲대도서관과 윰댕 이름의 뜻과 수익에 관심이 높다(사진=ⓒ대도서관 인스타그램)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엉클대도의 대표이사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자신의 예명인 '대도서관'의 뜻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에도 대도서관의 구독자들은 '대도서관'의 뜻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서 '대도서관' 이름의 뜻을 이야기했다. 대도서관은 “별 뜻은 없고 안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이라는 건축물에서 따온 이름”이라며 “게임에 나오길래 하고 싶어서 대충 지어버린 이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도서관은 “글로벌 진출해야하는데 대도서관이라는 이름을 영문화하기 어렵다”며 이름을 '대도서관'으로 지은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도서관의 아내인 윰댕도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알려졌는데 '윰댕'의 뜻을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윰댕은 이전 2000년도 3월에 '세이클럽'이라는 플랫폼에서 '잉잉이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다가 '윰댕'이라는 닉네임으로 변경했다. '윰댕'의 뜼은 친구들이 개명 전 이름인 '이유미'를 '윰윰'이라고 부른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지고 있다. 



 
▲대도서관과 윰댕의 방송은 유튜브나 트위치 등에서 볼 수 있다(사진=ⓒ대도서관 인스타그램)


대도서관과 윰댕은 지난 2015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대도서관의 나이는 올해 42세이며 윰댕은 올해 36세로 둘의 나이 차이는 7살이다.

대도서관은 JTBC '랜선라이프'에서 자신의 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대도서관의 수입은 연 17억원으로 당시 '랜선라이프'에 출연했던 유튜브 크리에이터 4인방 중 가장 높은 소득을 자랑했다. 대도서관의 아내 윰댕의 수익은 4~5억원 사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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