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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백두현 고성군수,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 점검

(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6일 17시 44분

고성군 청소년수련관 조감도.(사진제공=고성군청)

경남 고성군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조적 자기계발과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성군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은 민선 7기 백두현 군수의 공약사업이기도 하다.

군은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비 83억원을 투입되는 청소년수련관은 고성읍 서외리 77-1번지 부지 면적 5066㎡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979.23㎡규모로 실내집회장, 체력단련장, 북카페, 상담실, 회의실, 댄스연습실, 프로그램실, 진로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시설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청소년수련관의 현재 공정률은 10%로 8월말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11월 준공, 각종 비품 구비 후 2020년 5월 청소년의 달에 작은영화관과 함께 준공식을 가질 계획이다,

고성군청소년수련관 부지 내 신축 예정인 작은영화관은 5월말 착공에 들어가 2020년 1월에 준공 예정이다.

백두현 군수는 15일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진행상황 및 향후 공사일정을 보고받고 문제점 및 대책방안을 청취했다.

백 군수는 현장을 점검하면서 무엇보다 안전사고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실용성과 예술성을 살린 최고의 청소년수련관을 건립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작은영화관 및 청소년수련관이 준공되면 군민들의 부족한 문화적 갈증이 해소될 것”이라며 “교육, 문화, 복지에 있어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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