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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6일 화요일

대전서 제5회 기적의 마라톤 축제 열려

오는 20일, 전국의 시민들과 가수 션도 함께 뛴다

(아시아뉴스통신= 정완영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7일 16시 59분

오는 20일 대전에서 열리는 제5회 기적의 마라톤 대회 포스터.(사진제공=(사)토닥토닥)

제대로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제5회 기적의 마라톤이 장애인차별철폐의날인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대전엑스포다리밑(한밭수목원 천변)에서 개최된다.
 
이번 420기적의 마라톤은 대한민국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대전 건립시작과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사단법인 토닥토닥, 대전시, 대전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전국의 장애아동가족과 시민들 5000여명이 참가한다.
 
기적의 마라톤은 5㎞, 10㎞ 코스로 참가자 전원이 함께 제대로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지구한바퀴 4만㎞를 목표로 달린다. 시간 내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메달을 준다.

이 날 행사는 마라톤뿐만 아니라 팝페라, 합창, 댄스,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부스, 경험추첨 등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420기적의 마라톤에는 가수 션, 영화배우 문소리, 개그맨 정범균 등 연예인들도 함께 한다.
 
가수 션(지누션)은 기적의 마라톤 10㎞를 직접 뛰며 제대로 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응원한다. 션은 그동안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마라톤, 철인3종경기, 기부 등으로 노력한 바 있다.

배우 문소리는 공공의료홍보대사로서 기적의 마라톤 영상홍보로 함께 했다. 개그맨 정범균도 영상을 통해 참가자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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