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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피해 정도는? 6.3 강진…”사람이 사는 곳이 파괴될 수 있다” 국내영향 얼마나?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0일 09시 46분

▲일본에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 네이버 재난재해정보)
일본 미야자키현(규슈)에서 6.3 규모의 강진이 발생해 화제다.
 
미야자키 동쪽 65km 해역에 오늘(9일) 오전 발생한 지진은 6.3의 강진이며 발생깊이는 20km다. 국내영향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국의 지질학자 리히터(C. Richter)가 제안한 기준 ‘리히터 지진 규모’에 따르면 6.3의 강진이면 사람이 사는 곳이 파괴될 수 있다. 가옥의 30% 이하 파괴될 수 있는 강진에 해당한다.
 
3.5 미만일 경의 거의 느끼지 못하며, 3.5~5.4의 경우 창문이 흔들리거나 물건이 떨어지는 등 미약한 피해가 발생한다. 5.5~6.0일 경우에는 건물에 약손상이 야기되며 서 있기 곤란한 정도다.
 
한편 지난 4일에는 인천 옹진군에 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27일에는 제주시에 2.5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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