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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다산동, 스티브윤(스티브J)-요니P 디자이너 나이? “집 안에서 보드탄다” 매출 어느정도 길래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2일 12시 00분

▲요니P(배승연)-스티브윤(정혁서)(사진=ⓒ요니P인스타그램)
최근 ‘한끼줍쇼’에 등장해 어마어마한 집을 공개한 스티브윤 요니P 부부가 화제다.
 
이날 공개된 다산동 부부의 집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디자이너다운 감각적인 소품들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스티브J는 지하 공간에 취미 활동으로 즐겨 타는 보트 연습장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스티브J는 "아이를 낳기 전에는 이 곳에서 자주 보드를 탔다”며 “지금은 아이가 자다 깰까 자주 타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제 좀 있으면 아이의 놀이방이 될 지도 모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스티브J 집, 지하 보드 연습장(사진=ⓒtvN'택시')

한편 스티브J와 요니P는 올해 나이 42세로 동갑이다. 직업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로 지난 2006년 런던 유학 시절 의류 브랜드 '스티브J&요니P'를 론칭했다.
 
앞서 스티브J는 2016년 한 방송에서 연매출 24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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