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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버튼 경기 결과에 "손흥민이 벌써?" 리버풀-울버햄튼, 맨시티-브라이튼 중계에 우승은 누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2일 23시 50분

▲토트넘의 손흥민(사진=ⓒ토트넘 트위터)

프리미어리그(EPL) 경기가 오늘(12일) 한창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과 에버튼, 맨시티와 브라이튼, 리버풀과 울버햄튼의 경기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에버턴의 경기를 보면 토트넘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에 팬들은 토트넘의 손흥민이 벌써 골을 넣었나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버턴 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것은 토트넘의 손흥민이 아닌 에릭 다이어였다. 에릭 다이어는 경기 시작 3분만에 에버턴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오늘(12일) 중계되는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울버햄튼의 경기도 주목되고 있다. 리버풀과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리버풀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리버풀에게 승점을 안긴 선수는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였다. 

또한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브라이튼의 경기는 치열해지고 있다. 맨시티는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2-1로 앞서가고 있다. 이는 브라이튼의 글렌 머레이가 경기 시작 27분만에 골을 터트리면서 맨시티가 독이 올라 2골이나 연속으로 터트린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확정 전 순위(사진=ⓒ네이버)


한편 프리미어리그(EPL) 남은 경기 수가 2경기인 가운데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가까워지는 구단 순위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프리미어리그(EPL) 순위를 보면 1위에 맨시티, 2위에 리버풀, 3위의 첼시가 자리하고 있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EPL 순위 4위다. 맨시티와 리버풀의 승점이 단 1점밖에 차이나지 않아 맨시티와 리버풀 중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은 누가 차지할지 이번 경기를 통해 윤곽이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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