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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7일 월요일

명세빈 나이에 이요원·한고은보다.. 결혼 5개월만에 이혼한 이유는? "결혼 전부터 의견차 있었다"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3일 00시 03분

▲배우 명세민의 나이와 이혼 사유가 주목되고 있다(사진=ⓒKBS 홈페이지)

배우 명세빈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명세빈은 청순한 여배우의 정석으로 불리며 여러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배우 명세빈은 올해 나이 45세이다. 배우 명세빈은 동료 여배우인 이요원(나이 40세)보다 5살이나 많으며 배우 한고은의 나이 보다 2살 많다.

배우 명세빈은 1996년 가수 신승훈의 '내 방식대로의 사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명세빈은 드라마 '태양 속으로', '결혼하고 싶은 여자', '킬미힐미', '다시, 첫사랑'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청초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명세빈(사진=ⓒKBS 홈페이지)


한편 배우 명세빈이 오래 전에 남편과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명세빈은 지난 2007년 8월 전남편과의 갑작스러운 결혼과 이혼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다. 

명세빈은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사실 처음에도 오래 사귀진 않았다. 알아가는 과정인데 기사가 먼저 났다”며 “어떻게 해야 하나. 연애 사실을 부인할 수도 없어서 조심스러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명세빈은 “그때는 또 어렸던 것 같다. 이걸 감당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지금 같으면 그렇게 그렇게 휘둘리지 않았을 텐데”라며 당시 이혼 상황을 털어놨다. 

당시 명세빈은 여러 언론을 통해 이혼 사유에 대해 "결혼을 앞두고 이미 인생관 및 성격차이, 결혼 후 진로 등으로 의견 차가 생겼다"며 "결혼 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 노력했지만 행복한 혼인 생활을 영위하는 것은 불가능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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