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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냉장고를 부탁해' 이원일 셰프가 여성 비하 발언을? 식당 어디? 이원일 식탁부터 빵집까지, 올해 나이는?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4일 11시 33분

▲이원일의 나이, 식당이 화두에 올랐다(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이원일 셰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원일 셰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름을 알린 셰프다.

이원일 셰프는 현재 빵집인 디어브레드와 파파도나서, 비밀, 이태원에 위치한 이원일 식탁의 오너 셰프이다. 이원일 셰프는 필리핀대학교 호텔외식경영학과를 졸업해 2014년부터 오너 셰프로 활약했다. 

이원일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 등의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요리 실력, 맛깔나는 먹방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이원일의 식당은 이태원에 위치해 있다(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원일 셰프는 과거 SNS에서의 글로 여성 비하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원일 셰프가 SNS를 통해 "대한민국 김여사님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주차장 사진을 올린 것이다. 이 `김여사`라는 말은 중년 여성들이 운전을 못 한다는 것을 비꼬는 단어다. 

이에 이원일 셰프는 자신의 글에 대해 SNS에서 "몇 해 전 마트에서 지나가다 사고 날 뻔했던 곳이어서 사진을 찍어 올렸다. 경솔한 글을 무책임하게 올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원일의 나이는 올해 41세이다. 이원일의 나이에 여자친구와 결혼 여부를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많다. 이원일은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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