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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취약시설물 점검

(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4일 11시 27분

한정우 군수가 창녕천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청)

경남 창녕군은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취약시설물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해취약시설물 중에서도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세월교, 급경사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예 경보시설, 저 소류지, 배수문, 배수펌프장,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대형공사장 등 666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한다.

또한 하수시설 44개소 등 하수도 분야는 시설관리공단과 합동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해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의 기간동안 시설물들을 점검하기로 했다.
 
한정우 군수는 "최근 급격한 기상 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전에 인명피해 발생위험이 높은 재해취약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등 사전에 철저한 대책을 수립해 올 여름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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