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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7일 월요일

"임신중에도 클럽행" 친모 청부살해 여교사, 김동성 보더니.. 장시호와의 불륜으로 이혼? 진짜 사유는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4일 18시 02분

▲김동성이 아내와 결혼 14년만에 이혼했다 (출처=김동성 SNS)

친어머니 청부 살해를 시도한 혐의를 받은 중학교 교사가 김동성과 내연 관계였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김동성을 둘러싼 사건의 전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친모 청부 살해를 꾀한 중학교 교사는 김동성에게 2억 5천만 원 상당의 애스터마틴 자동차와 1천만원 상당의 롤렉스 시계 등 5억원이 넘는 고가의 선물을 제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친모 청부 살해 혐의를 받은 중학교 교사는 법원에서 김동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해당 중학교 교사는 "가출 원인이 된 남자 때문에 청부를 의뢰했냐"는 질문에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해당 중학교 교사는 김동성과의 내연 관계를 이어가며 선물을 준 것에 대해 "정말 후회스럽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동성은 이 친모 청부 살해 중학교 교사와의 내연 관계 의혹을 받기 전 부인인 오유진과 결혼 14년 만에 이혼해 화두에 올랐다. 김동성과 부인 오유진의 이혼 사유에 측근은 "장시호 관련 소문 이후에도 부부간의 신뢰를 깨는 또 다른 일들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김동성은 지난 2016년 장시호와의 불륜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김동성은 한때 장시호와의 불륜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사진=ⓒSBS 홈페이지)



김동성 부인 오유진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은 결혼 날짜를 잡기 딱 일주일 전까지도 나 몰래 나이트 클럽을 다니고 낯선 여자들과 부킹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동성은 "아내는 첫째 아이를 임신하고도 내가 자고 있는 사이 몰래 나이트 클럽에 갔다 왔다"고 폭로해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때 쇼트트랙으로 대한민국의 스포츠 영웅이라고 불리던 김동성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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