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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화 없었다" 한석준 아나운서 전 아내 김미진 근황은? 재혼 후 달달 일상에 아내 나이+직업 궁금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6일 23시 00분

▲한석준 아나운서와 딸(사진=ⓒ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 아나운서가 지금의 아내와 재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석준 아나운서의 이혼 이유와 지금의 아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의 아내는 한석준보다 나이가 12살 어리며, 직업은 사진작가로 알려졌다. 한석준과 지금의 아내는 1년 여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4월 6일 결혼했다. 당시 한석준과 아내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김미진 아나운서와 결혼해 2년간 생활했다. 한석준 아나운서와 전부인 김미진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한석준 아나운서와 김미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이혼을 맞게 됐는데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한석준은 MBC 한 예능에서 "별거 전부터 이미 대화가 없던 부부사이였다"라고 말해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석준 아나운서의 전 아내 김미진 아나운서는 양용은 프로골퍼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사진=ⓒ한석준 인스타그램)



김미진 아나운서(나이 41세)는 한석준과 결혼했다가 이혼 후 지난해 양용은 프로골퍼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미진 아나운서와 양용은 프로골퍼는 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내년 1월에 하와이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2015년에 프리 선언을 하고 방송인으로 전환했다. 한석준의 나이는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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