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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실, 남편 직업은 의사? “아나운서 권고사직 당했다” 배우 전향 이유 깜짝!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6일 23시 10분

▲오영실 남편 남석진 직업 나이(사진=ⓒSBS)
전 아나운서 오영실이 16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영실은 올해 나이 55세로 지난 1987년 KBS 공채 아나운서 15기로 입사했다. 이후 1997년 프리랜서 선언 후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오영실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배우로 전향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오영실은 “저는 ‘탤런트 오영실’이라고 하면 괜히 웃음이 나온다. 저는 그래도 아나운서를 10년 했기 때문에 아직도 배우 탤런트 이런 것들이 약간 쑥스럽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중견 아나운서들 10명이 단체로 지방 발령이 났다. 묵시적인 권고사직이었다. 그걸 보면서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했다. 나의 미래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러면 난 어떻게 해야 되지? 난 일이 너무 좋은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배우의 꿈을 뒤늦게 키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오영실은 지난 1990년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남편인 남석진은 현재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원장으로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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