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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 나이? 서장훈과 이혼 당시 위자료는…”카페 오픈 전 최저시급 받으며 알바했다”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6일 23시 10분

▲2012년 서장훈과 이혼한 오정연(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16일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하며 서장훈과의 이혼사유 또한 이목을 끌고 있다.
 
오정연은 올해 나이 37세로 2009년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3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서장훈은 ‘오정연 아나운서와 이혼 사유가 결벽증 때문이냐’는 질문에 “깔끔하고 예민해서 결벽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 그 친구가 그런 것들이 불편했을 수도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여러 가지 노력을 했지만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 때문에 헤어지기로 했다. 부부 사이는 당사자들만 안다. 내가 같이 있어봐서 누구보다 잘 아는데 오정연은 소탈하고 좋은 사람이다”며 이혼 이유에 말을 아끼기도 했다.
 
당시 오정연은 서장훈과 이혼 당시 건물주로 알려진 서장훈에게 받은 위자료, 재산분할 등에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오정연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에 대한 위자료나 재산분할 청구소송은 걸지도 않았고 걸 계획도 없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카페 오픈을 앞둔 오정연 아나운서(사진=ⓒ오정연인스타그램)

한편 오정연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체리블리’ 카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정연은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알바 구인구직 어플로 직접 카페에 지원해 최저시급을 받고 알바 중에 있다고 근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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