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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상무, 기자회견서 강용석 동거남 해명? 인스타그램 보니.. 바토 세금 세탁 의심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20일 11시 27분



▲(사진출처=ⓒ임블리 임지현 인스타그램)

쇼핑몰 `임블리`의 임지현 상무가 기자회견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임블리` 임지현 상무가 기자회견에서 어떤 발언을 할지 주목되고 있다. `임블리` 임지현 상무는 호박즙 곰팡이 사건 이후 대응 부족 등으로 지금까지 비판을 받고 있다.




`임블리` 임지현 상무가 기자회겨에서 강용석이 언급하는 동거남과 가짜 아들 루머 등 각종 루머에 대해 이야기할 것인가도 화제다. `임블리` 임지현 상무는 호박즙 곰팡이 사건 이후 각종 루머에 시달린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임블리가 동거남에게 생활비와 학비를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강용석은 "(임 상무가) 굉장히 어렸을 때부터 전 남자친구 A씨와 동거해다"며 "A씨가 임지현에게 생활비와 학비, 성형수술비를 다 대줬다"고 이야기했다.


이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자 이에 임지현 상무의 남편이자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는 "모두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오히려 박준성 대표는 “A씨가 헤어진 이후에도 제 아내 명의 카드 등을 사용해 1억원에 가까운 빚을 남겼다”며 “A씨가 주장하는 차용증은 모두 위조 판결이 났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블리’ 임지현 상무의 인스타그램에는 임지현 상무의 사과글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과 ‘임블리’ 이용자들은 이를 믿지 못한다는 반응을 임지현 인스타그램에서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가지가지한다”, “환불이 곧 책임이다”, “온종일 인스타 하면서 댓글 삭제하고 차단하기 바쁠 텐데”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블리’ 임지현 상무는 올해 나이 34세이며 부건에프앤씨(FNC) 대표 박성준과 결혼해 아들 럭키를 낳았다. ‘임블리’ 임지현 상무는 호박즙 곰팡이 사건이 터지기 전 자신의 이름을 내 걸고 개최한 팬미팅에서 1300석 전석을 매진시키는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한편 ‘임블리’ 임지현 상무는 주식회사 바토를 통해 세금을 세탁하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받고 있다. 주식회사 바토는 종업원은 1명인데 연 매출액은 70억 원에 달해 탈세를 위해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주식회사 바토의 대표는 ‘임블리’ 임지현 상무의 남편인 박준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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