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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가수 현숙, 결혼 안했는데 아들이.. 무슨일? 올해 나이는? 결혼할 이상형에 “아침마다 출근하는 남자”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20일 22시 00분



▲(사진출처=ⓒMBN 홈페이지)



네티즌들의 가수 현숙의 나이와 결혼 여부를 알게 되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현숙은 현재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다. 그런데도 현숙에게는 아들이 1명 있어 네티즌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했다.


가수 현숙의 아들은 현숙이 낳은 아들이 아닌 현숙의 남동생의 아들, 즉 현숙의 조카로 알려졌다. 현숙은 SBS 아침 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 “남동생 부부가 혼자 외로워할 나를 생각해서 어려운 결정을 했다. 사실 오래전부터 양자 문제로 남동생 부부와 많이 고민을 해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현숙의 남동생은 “내가 가장이고 아이들의 아빠지만 내 마음대로 할 게 아니기에 아이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막내 세영이가 가는 게 나을 거 같아 보내기로 했다. 멀리 떨어져 사는 게 아니고 가까이 살기에 (즐겁게) 보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입양 당시 현숙의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이었으며 올해 나이 17세이다.


한편 가수 현숙의 나이는 올해 61세이며 지금도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의 방송이나 행사에서 활약중이다.


가수 현숙은 ‘효녀가수’로도 유명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많이 아파 간호를 하다가 결혼 시기까지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현숙이 결혼 적령기 당시 슬럼프를 겪은 것도 결혼을 하지 못했던 이유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가수 현숙은 현재의 나이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독신주의자인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숙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돈은 많이 벌어 오지 않더라도 아침마다 출근하는 성실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며 “성격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어 현숙은 결혼에 대한 생각으로 “순리대로 하려고 한다”며 “가정을 이뤄 보통사람처럼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늘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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