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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조현민에 조현아 근황은? 남편 때리며 “죽어버려”.. 직업은? 한진칼 경영권 분쟁에 주가 ‘뚝’?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21일 14시 48분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조현민(나이 37세) 전 대한항공 전무가 교통사고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조현민의 언니인 조현아(나이 46세) 전 대한한공 부사장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대중들이 많다. 조현아는 지난 2월 남편 박 모씨가 공개한 영상으로 인해 아동 폭행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조현아 남편 박 모씨는 자신의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는 조현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에 이어 자신을 폭행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당시 KBS에서 단독 입수했다. 해당 영상에서 조현아 남편인 박 모씨는 자신의 목을 포함한 신체 부위에 어딘가에 긁힌 듯한 여러 상처를 공개했다. 심지어 조현아 남편 박 모씨의 엄지발가락은 찢겨 피가 나고 있었다.


조현아 남편이 공개한 영상에서 조현아는 “네가 딴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죽어, 죽어버려” 등의 폭언을 내뱉으며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여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이에 조현아는 “물건을 던져 상처를 입혔다거나 직접 폭행을 가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박씨가 주장하는 내용은 모두 술이나 약물에 취해 이상증세를 보이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조현아와 남편 박 모씨는 지난 2010년 10월 초등학교 동창으로 만나 결혼했다. 조현아와 남편 박 모씨 슬하에는 쌍둥이 자녀가 있다. 조현아와 남편 박 모씨는 2018년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송을 시작했다. 조현아 남편 박 모씨의 직업은 의사로 지난 2014년 4월까지 한 성형외과에서 원장을 맡았다.


조현아의 남편 박 모씨는 아내의 상습적인 폭력과 자녀에게 가하는 학대를 주장하고 있으며 조현아는 남편 박 모씨의 알코올 중독을 이혼 사유로 주장하고 있다. 조현아 남편이 알코올 중독으로 3회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소주를 숨겨두고 마시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는 것이다.


한편 조현아와 조현아의 엄마이자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내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은 최근 5월 16일 검찰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명희와 조현아의 징역 사유는 국적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산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였다.


한편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별세한 이후 한질칼의 경영권 분쟁이 일어나면서 한진칼의 주가를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오늘(21일) 한진칼의 주가는 42,400원으로 이전보다 2.1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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