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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검사 남편에 “위치추적기 달았다” 무슨 일? 연봉 얼마? 첫MC 프로그램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22일 11시 59분



▲(사진출처=ⓒMBN 홈페이지)

탤런트 설수진(나이 46세)이 자신의 첫 MC 프로그램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설수진이 남편에게 위치추적기를 달았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설수진은 MBC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자신의 남편에게 위치추적기를 단 사연을 공개했다. 설수진은 해당 방송에서 "남편이 자고 있을 때 휴대전화에 위치 추적이 가능한 `친구 찾기` 기능을 몰래 활성화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설수진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에게 달았던 위치추적기를 떼야 했다고 밝혔다. 설수진은 “이후 새벽 2~3시에 남편의 위치를 검색했는데 안 움직이더라. 회사에 있었다. 한 달을 넘게 그 생활을 하다 보니 내가 폐인이 됐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싶었다"고 밝혀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설수진은 지금의 남편 박길배와 지난 2003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박길배 검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박길배 검사는 춘천지방검찰정의 부장검사로 근무중이다.


이에 설수진 남편 박길배 검사의 연봉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검사는 계급에 따라서 연봉이 달라지는데, 부장검사의 연봉은 10호봉으로 약 6718만원이라고 알려졌다. 설수진의 남편 박길배 검사는 과거 탤런트 최정윤 남편을 구속한 인물이기도 하다.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은 지난 2014년 9월 코스닥 상장사인 섬유업체 D사의 사장으로 취임, 주가 대량 매입 및 주가 조작으로 40억 원대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한편 설수진은 1996년 미스 월드 코리아 선으로 뽑혀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아오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설수진은 2001년 MBC `생방송 아침+`에서는 손범수와, 2001년부터 2002년까지는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방송인 이상벽과,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EBS `효 도우미 0700`에서 배우 길용우와 공동 MC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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