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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 김소희, 수입에 ‘천억은 기본’ 남편 나이+직업은? 10년 열애후 결혼, ‘임블리’ 임지현과 비교돼

(아시아뉴스통신= 노아라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23일 11시 06분

여성의류 쇼핑몰 ‘스타일난다’의 김소희가 96억에 한옥고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가 세계 최대 프랑스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 그룹에 6천억 가까이에 매각해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스타일난다’ 김소희의 수입부터 나이, 남편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는 지난 2005년 22살이 나이에 어머니와 함께 ‘스타일난다’르 ㄹ창업했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는 2년제 대학의 경영학과를 졸업해 사업을 시작, 속옥가게를 하던 어머니를 도울 겸 온라인에서 속옷을 판매했다.

 

‘스타일난다’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했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는 사업 영역을 화장품과 인테리어로 넓혔다. 특히 ‘스타일난다’의 색조화장품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CE)’는 세계 7개 국가에서 60개 가까운 매장을 두고 있다. 이 ‘스타일난다’의 3CE는 김소희 대표가 26살의 나이에 직접 화장품 제조기업 한국콜마를 찾아가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했다고 알려졌다.

 

‘스타일난다’의 성공 비결로 업계에서는 김소희 대표의 뛰어난 사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김소희 대표에 대해 업계에서는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감각이 좋고 트렌드를 빨리 캐치하는 능력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한펴 ‘스타일난다’의 김소희 대표는 지금의 남편과 10년 열애 후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남편의 나이와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소희의 현재 나이는 37세이다. 현재 ‘스타일난다’는 4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2017년 기준 1억 2700만 유로(약 164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편 ‘스타일난다’의 김소희 대표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호박즙 곰팡이 논란’으로 비난을 받은 ‘임블리’의 임지현 상무와 비교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임블리’가 ‘제 2의 스타일난다’를 꿈꾸면서 벤치마킹을 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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