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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공고, 제2회 울산틴마이스터 기능경기대회 용접 종목 금상 수상…용접 강자 면모

용접 종목, 3학년 김태현 금상·2학년 이동건 동상 수상
1학년 김민준·김민욱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 윤요섭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23일 17시 19분

울산 현대공고, 제2회 울산틴마이스터 기능경기대회 용접 종목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사진=울산 현대공업고등학교

지난 18일 개최된 제2회 울산틴 마이스터 기능경기대회에서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채영기) 학생들이 용접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를 빛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울산 틴 마이스터 기능경기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사회성장과 산업발전의 주요 공헌자들이 기능인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기능인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울산광역시와 (사)울산기능인협회가 주최하고 울산 폴리텍대학,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에서 주관하며 울산시교육청이 후원하는 대회이다. 

현대공고는 용접 종목에 4명의 학생이 출전해 3학년 김태현 학생이 금상, 2학년 이동건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여 지난 지방기능경기대회 때보다 한 층 성장한 실력을 보였다. 기능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1학년 김민준 학생과 김민욱 학생도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현대공고 선생님들은 지방기능경기대회 입상 이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밤늦게까지 학교 실습실에서 기술을 연마하여 다시 한 번 훌륭한 결과를 일구어낸 학생들을 격려하고 칭찬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결과를 추진력 삼아 앞으로도 용접 분야에 긍지를 가지고 임할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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