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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광짐 소속 정우재, 신재영 선수. 프로복싱 챔피언에 도전

(아시아뉴스통신= 석경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24일 10시 13분

크광짐 소속 정우재, 신재영 선수 [사진제공=크광짐]


크광짐 측은 오는 5월26일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개최될 프로복싱 챔피언 타이틀매치에 정우재와 신재영 선수를 출전시킨다고 밝혔다. 

정우재 선수는 25세 웰터급 선수로 5년간의 운동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마츄어, 세미프로, 프로경기 등 다양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얼마전 개최된 제우스FC MMA경기에서는 화끈한 무대매너로 격투기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3교대 직장에 근무하면서도 훈련량을 모두 소화해내고 있다. 

또한 신재영 선수는 올해 18세의 고등학생 파이터이다. 신 선수는 과거 아마츄어 복싱선수로 충분한 전적을 다져온 엘리트 선수이다. 그는 MMA, 복싱, 킥복싱, 주짓수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하면서 복싱에 대한 매력을 느껴, 기회가 닿는다면 프로복싱 무대에도 계속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천안 불당동 크광짐의 이광희 관장은 로드FC 선수 출신이자 다수의 대회에서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인물이다. 크광짐은 현재 다이어트 훈련과 MMA를 집중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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