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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X조커 조합으로 뜨거운 `수어사이드 스쿼드` 내용이 대체 뭐길래..."속편은 안나오나?"

[=아시아뉴스통신] 임채령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30일 23시 31분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할리퀸(사진출처=수어사이드 스쿼드 캡처)



[=아시아뉴스통신] 임채령기자 =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조커와 할리퀸의 만남으로 관심을 받은 가운데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0일 밤 영화채널 OCN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방영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지난 2016년 8월 3일 개봉됐으며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 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 주연이다.


내용은 미국 정부에서 알려지면 매우 곤란한 일을 처리하기 위해 꾸려지고 있는 비공식 팀이며, 구성 멤버들 중 흉악 범죄자들이 대부분인 것도 만약 일이 틀어져도 얼마든지 발뺌하기 위해서 만든 조직에 대한 이야기다.


개봉 당시 할리퀸과 조커의 이야기로 영화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할리퀸(사진출처=수어사이드 스쿼드 캡처)






이 가운데 '수어사이드 스쿼드2' 제작소식에 할리퀸 마고로비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마고 로비는 일각에서 제기됐던 우려와 달리, 속편에서도 ‘할리 퀸’으로 분할 예정이다. 전편에서 마고 로비가 분한 할리퀸은 단순히 ‘조커의 연인’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하나의 캐릭터를 창조해냈다고 평가받는다.


마고로비는 인스타그램에 할리퀸을 연상케하는 비주얼로 "Miss Me?"라고 글을 게시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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