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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 기업 현직자 초청 멘토링…‘현직자 참견 시점’ 호응

심텍, CJ제일제당 등 6곳의 현직자와 학생 120여명 참여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며 실질적인 정보 공유자리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07일 13시 42분

지난 4일과 5일 서원대학교가 6개 기업의 현직자를 초청해 멘토링 프로그램인 '현직자 참견 시점'을 열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제공=서원대학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지난 4일과 5일 본교 미래창조관에서 기업 현직자 초청 멘토링 프로그램 ‘현직자 참견 시점’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현직자 참견 시점’은 재학생과 기업체 현직자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취업과 관련된 고민을 나누면서 취업 자신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텍(인사), CJ제일제당(영업관리), 한국법제연구원(평가), 대명홀딩스(총무), 흥덕구청(공무원), 더벨류에듀(대표, 전직 항공승무원) 등 6명의 기업체 현직자 및 120여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전 질문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현직자 입장에서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들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돼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수 기업에 입사한 선배들의 취업전략, 서류 및 면접 팁, 신입사원으로서의 자세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인터넷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실제적인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양규 서원대 인재개발처장은 “지속적으로 기업 현직자들과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취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취업에 대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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