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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태양광발전 전문 경원파워(주) “19일 ‘세계태양에너지 엑스포’ 개막해, 정보 확인하시길”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성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07일 14시 08분

국내 유일의 태양광전문 전시회인 ‘2019 세계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19)가 오는 1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충북도와 서울에너지공사, 한국태양 발전학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이용하게 되는 태양광은 물론 풍력·ESS(에너지 저장장치)·연료전지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올해 전시회는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는 중국·유럽·미국·일본 등 전 세계 25개국 600여개사가 참가한다. 
사진 : 태양광발전 전문 기업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가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태양광발전 분양 전문 기업인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는 “최근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우수 지자체에 지원을 확대하는 등 국내에서도 시장에 대한 전망이 밝다”며 “태양광발전 부분은 특히 신재생에너지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특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산과 맞물려 ‘엑스포 솔라’에 대한 관심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경원파워는 지난달말 잔여분양 중이던 경북 의성군(9차)과 포항(3차)의 99kw 태양광발전이 모두 마감했다. 최근 제주 지역 잔여 분양에 있어 사업 진행이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경원파워는 앞으로 계속해서 태양광발전 사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10년 넘게 쌓은 태양광발전소 건설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발전 분양에 있어서 부지 선정과 협의, 설계 및 시공, 전력계약 등까지 모두 책임을 지는 프로세스를 유지해왔다. 

조영호 대표는 “우리는 특히 정부에서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한국전력과 장기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있다”며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힘입어 분양 열기가 좋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분양 계획을 구상 중인 경원파워는 조만간 사업설명회를 개최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엑스포솔라에서 나오는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향후 태양광발전 분야의 미래를 점치면 좋을 것”이라며 “경원파워 역시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고객의 높은 수익을 보장할 수 있도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 경원파워(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일광 제공한다
한편 경원파워는 월 250만원 안정적인 노후연금이 가능한 1인 1태양광분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현재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위한 현장조사에서부터 설계, 각종 인허가(발전사업허가, 개발행위 산지전용, 환경영향평가, 사전재해 검토, 심의 등) 절차와 전력수급계약(PPA 계약), 시공 및 전력거래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일괄 제공한다. 

경원파워는 경북 포항, 충북 제천, 경북 의성, 제주 등 등 99kw급 태양광 발전소 300기 이상 분양 마감했으며 현재는 제주도 한림읍 6차 99kw 7기 잔여분을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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