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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가전의 명가 신일산업, 산업용 에어컨 선보여

(아시아뉴스통신= 오정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08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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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봄 기운을 채 누릴 틈도 없이 여름의 뜨거운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다. 이럴 때일 수록 여름의 더위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것은 바로 ‘산업 현장’이다.

하루 종일 태양빛에 노출되거나, 기계의 열기 속에서 근무하며 육체 노동을 이루어나가는 산업현장의 근로자들은, 안전장비, 각종 산업용 기구로 인하여 안정장비까지 갖추고 있어 더 높은 더위를 체감한다.

이런 산업현장에 근로자의 처우개선은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도 가장 필요한 것은 산업용 에어컨이다.

다양한 산업용 에어컨이 있지만, 사용 공간에 대한 한계 없이 다양하게 활동 가능할 수 있는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계절가전의 명가 신일산업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내놓은 산업용 에어컨 (일명, 코끼리 에어컨) 3종을 선보이며, 산업용 에어컨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일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모델은 총 3종으로 SMA-PH3300 (1구), SMA-PH5300 (2구), SMA-PH6300 (3구)이 있으며, 계절가전의 명가 신일산업은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한고은을 모델로 하여, 산업현장의 무더위를 잡기 위해 앞장을 서고, 무더운 산업현장에 시원한 활력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계절가전의 명가 신일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의 특징은 신일산업만의 기술력인 터보냉방으로 산업현장 공간을 집중냉방함으로써 열기가 가득한 공간안에 냉기를 빠르게 전달한다. 또한 시원한 파워냉방, 친환경 고급냉매, 360도 회전방식, 편리한 리모컨 제공, 송풍 및 제습기능이 있고,  2년간 무상보증 AS가 가능하기 떄문에 특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산업현장에 가장 걸맞는 제품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신일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은 실외기를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어 원하는 공간에 언제든지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게다가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업 현장은 물론이고, 야외행사장, 대형식당, 전산실, 서버룸, 창고형매장 등 다양한 곳에 활용이 가능하다.

한국브랜드 선호도 1위 기업으로 대한민국 제품 혁신 대상을 수상한 대표기업 신일산업의 관계자는 ”계절가전의 명가 신일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개발한 기술력을 제품에 반영해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탄탄한 서비스와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고객감동으로 나아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일산업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의 판매처는 신일산업 총판 ㈜ 듀크네트웍스가 담당하고 있으며, 각 온라인 마켓 및 전화로 주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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