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08월 22일 목요일

전주지검, 진재석 리싸이클링協위원장이 고소한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각하' 처분

-아시아뉴스통신 보도로 전주시가 지원협의체 전수조사
-본사, 무고.업무방해 등 고발 검토
-시민단체들,진재석 횡령배임등 전주시 직무유기등 고발계획

(아시아뉴스통신= 유병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0일 16시 57분

전주지검, 진재석 전주시종합리싸이클링協위원장이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고소 건에 대해 '각하' 처분한  본사접수 통지서./아시아뉴스통신

전북 전주지검은 전주시리싸이클링 지원협의체 진재석위원장이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지난달 각하 처분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주지검은 진재석이 고소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혐의로 제출한 고소장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

또,주민들의 제보 등으로 [단독 14보]를 연이어 취재 보도한 전북본부 서도연 기자는 같은 날 불기소(혐의 없음)처분을 내렸다. 

진재석은 본 통신사가 [단독14보] 전주시지원기금 공개, "협의체위원장 횡령·배임의혹 커졌다"라는 제목 중 "위원장이 집행하지 않고 횡포·갑질하고 있는 주민지원기금은 3억3천여만원이 협의체 통장에 2년동안 잠자고 있는 셈이다" 라는 기사내용이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했다" 또 "횡포, 갑질 한 사실이 없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었다.  

 
아시아뉴스통신은 불법과 비리로 복마전을 만든 진재석 위원장이 걸핏하면 여러 언론사 기자들을 상대로 고소를 난발하는 등 반성의 여지가 전혀 없는 점등을 바로 잡기 위해 본사 차원서 고발 등 법적검토중이다.
 
앞서 전주시민회와 전북녹색연합 전북민주언론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불법과 비리로 시민들의 세금을 쌈지돈처럼 사용한 진재석 위원장(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등을 가진바 있다.
 
단체들은 또, 수차례의 성명서 등을 통해 전주시가 비호하고 있는 주민지원기금 사업계획서와 사업실적, 11차례에 걸쳐 개정한 협의체 정관 공개 및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진 위원장은 지난달 시민단체들이 자신의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가리켜 현금지급 반대하는 기자회견이라며 지역 주민들을 속여 허위 문자를 전송하는 등 사욕챙기기에 급급했다.
 
전주시민회 이문옥 사무국장은 10일 전주시의 전수조사가 끝나는 대로 진위원장을 업무상 횡령.배임등과 전주시 해당공무원들을 직무유기 등으로 시민단체들이 연대해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시에 따르면 전수조사는 거의 끝낸 상황이라고 말했다.

 
본 통신사가 단독보도한 일부 기사제목 등이다.
[단독6보]전주시 폐기물시설, "삼남일보 임원들 돈버는 집합소로 변질...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삼남일보 회장은 지원협의체 위원장,월급 판공비 수령 -대표는 감시반장에 협의체 위원까지, 주소지는 컨테이너박스...연봉5천여만원-사내이사는 협의체 부위원장, 구내식당운영,친인척 대거 취업설  

[컬럼] 김승수시장은 리싸이클링協 운영비 불법사용금 1억9000여만원 환급, “주민들에게 직접 돌려줘라”
 
[기자수첩]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 리싸이클링 등 폐기물시설 관련업무 태산인데?
 
협박당하는 전주시의회 의원들(이경신 복지환경위원장에 이어 허옥희의원도 폐기물처리시설관련 문제 제기하면 협박받아)   
 
언중위, 전주시리싸이클링協진재석 아시아뉴스통신 상대 13건 정정.손배청구 '조정 불성립' 결정
 
전주시리싸이클링協 진재석 위원장, “허위사실 유포” 말썽

"전주시는 리싸이클링協 진재석 위원장 해촉하라"(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전북녹색연합,전주시민회 등 시민단체들 기자회견. 전주시의회는 위원장(위원)해촉건의안을, 전주시는 해촉하라)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