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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전부인 이혼 이유, 내연녀 장시호 때문 아니다? 눈에 띄는 관상 화제 “아침밥만 차려 줬어도”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1일 10시 30분

▲김동성은 자신의 내연녀라고 알려진 청부살인 여교사와 관계가 얽혀 있다(사진출처=ⓒ김동성 SNS)

김동성(나이 39세) 스포츠해설가 겸 스케이트 코치의 내연녀로 알려진 청부살인 여교사에 대해 오늘(11일) 항소심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동성의 내연녀로 얽힌 청부살인 여교사와 장시호와 더불어 김동성과 전 부인이 이혼한 이유도 주목된다.

김동성과 전 부인 오 모 씨는 성격 차이로 지난 2018년 12월 27일 보도됐다. 이에 과거 김동성과 전 부인이 방송에 출연해 서로를 깎아내린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김동성의 전 부인은 “205년 김동성이 은퇴식으로 바빴을 무렵 마음이 허전해 자고 있던 남편 몰래 나이트클럽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이야기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동성의 전부인 오 모 씨는 서울대학교 음대를 졸업, 지난 2004년 김동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어 김동성은 전 부인에 대한 불평을 털어놨다. 김동성은 다른 방송에서 “아내에겐 아침밥을 얻어 먹어보지 못했다”며 “아침밥만 잘 먹었어도 평창올림픽에 나갔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동성의 전 부인은 “신혼 때 남편이 날 생각해 아침밥을 안 차려도 된다고 했다”며 “뒤늦게 잘못된 걸 깨닫고 아침밥을 차려줘도 안 먹더라”라고 고백했다.

김동성은 지난 2016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졌을 때 최순실의 조카였던 장시호와 내연관계라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장시호는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관계를 인정했으나 김동성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동성은 이어 내연녀였던 여교사가 어머니를 살해해 달라고 심부름센터를 통해 6천500만 원을 준 사실이 알려져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 사실은 여교사의 남편이 불륜을 의심해 메일을 조사하던 중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김동성은 이 청부살인과는 관련이 없었지만, 여교사와 내연 관계였다는 의혹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김동성의 내연녀로 알려진 여교사는 김동성에게 2억5000만 원에 달하는 외제차를 선물하고 오피스텔과 해외여행 비용, 이혼 소송 변호사 비용까지 지원해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동성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관상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김동성이 "흔히들 평발이면 운동을 못한다고 하는데 난 평발에 새가슴이다. 만약 그런 것을 믿었다면 노력도 안 해보고 포기했을 것이다"라며 "오히려 쇼트트랙은 발전체로 스케이트를 밀기 때문에 평발이 더 유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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