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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백승호, 이강인과의 다정한 `투샷` 여자친구 어디에? 나이·키·연봉은? 벤투 감독 마음에 `쏙`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2일 10시 50분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이란의 경기에 출전한 백승호(사진출처=ⓒ백승호 인스타그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백승호가 이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이란의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 국민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 백승호는 이승우와 더불어 벤투 호에 올라탄 이후로 평가전 등에서 한 번도 뛰지 못했던 선수였다.

그렇다고 백승호 선수의 실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백승호는 이미 해외에서 인정받은 선수다. 백승호는 2019년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코파 델 레이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1군으로 데뷔했다. 이어 1월 28일에는 FC바르셀로나와의 라리가 경기에서 후반 막판에 교체 투입돼 라리가에 입성하는 영광을 얻었다.

한편 백승호는 2019 U20 월드컵의 주역인 이강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백승호는 이강인의 어깨를 꼭 감싸 쥐고 이강인은 백승호의 옆에서 수줍게 웃고 있었다. 백승호와 이강인은 마치 형제지간과 같은 친근함을 보였다. 백승호는 해당 사진에 "반가웠어. 강인아"라고 적으며 이강인과의 만남을 기록했다.

이에 팬들은 "둘 다 파이팅", "2022 월드컵에서 둘 다 주전 먹고 4강 가자", "강인이 진짜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며 백승호와 이강인의 투샷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승호의 훈훈한 외모에 여자친구가 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이란의 경기에 출전한 백승호와 U20 결승전에 오른 이강인(사진출처=ⓒ백승호 인스타그램)

백승호는 이승우와 함께 지난 7일 열린 한국 호주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벤치에 대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백승호가 이란전에 출전하면서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승호는 올해 나이 23살이며 연봉은 10~20억 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백승호는 매탄중학교를 졸업, 현재 지로나 FC에 소속돼 있다. 백승호의 가족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 백승호의 어머니는 김미희이며 아버지는 연세대 체육교육과 교수 백일영이다.

백승호의 활약에 네티즌들은 "백승호 기량이 기성용의 재림급이다", "백승호가 오늘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줬다", "이번 실험에서 확실한 건 백승호는 주전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백승호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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