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08월 24일 토요일

[포토]이희오 여사의 빈소를 지키며 생각에 잠겨 있는 김홍업 전 의원

(아시아뉴스통신TV= 고상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2일 14시 10분

고인이 된 이희호 여사 조문 이틀째를 맞는 12일 빈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차남 김홍업 전 의원이 빈소를 힘없이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