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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정태호,"野, 추경 안 해줘 안타깝다...추경은 타이밍“

(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3일 08시 50분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 /아시아뉴스통신 DB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13일 “추경은 타이밍이다"면서, "추경이 늦어지면, 올해 쓰는 데 한계 있다"고 말했다.
 
정 수석은 이날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야당이 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 해주지 않아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예비비가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예비비가 있지만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추경을 편성하는 것"이라면서 "야당이 경제파탄이니 '폭망'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추경은 안해 주니 무슨 생각인지 답답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 수석은 최근 고용지표에 대해선 긍정과 부정 양면이 함께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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