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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원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13일 14시 28분

1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창원지회 주관으로 ‘2019년 2/4분기 정기회의’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회장 강점종)는 창원지회(지회장 장기영) 주관으로 12일 오후 6시30분 창원 인터내셔널호텔 신관2층 누벨르에서 ‘2019년 2/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 김지수 도의회의장, 최광주 경남부의장, 자문위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창원시협의회 김종석 간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개회사(강점종 협의회장) ▲축사(허성무 창원시장) ▲축사(김지수 도의회의장) ▲격려사(최광주 경남부의장) ▲주관지회장인사(장기영 창원지회장) ▲주요 안건 정리 및 보고 ▲주제토론과 통일의견수렴(신한반도 체제와 남북관계 독자성 강화를 위한 정책방향)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강점종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신 한반도 평화체제’에 발맞추어 한반도 평화를 바탕으로 미래 국제질서를 선도해 나가는 중재자가 아닌 주도자로써 한반도가 중심이 되어 동북아 아세안과 더불어 유라시아까지 경제권역을 확장하는 새로운 평화경제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야 우리는 미래로 나아가면서 과거를 잊지 않게 부단히 각성하고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성무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 2월 하노이 회담 이후, 남북∙북미 간 관계는 교착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으며, 이런 형세 속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한반도 정세는 올 6월을 분수령으로 가파르게 바뀔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며 “이러한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범정부적인 노력에 우리도 적극 동참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기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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