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픈 그거였어
밀가루 오고 보니
쌀맛이 별루라
장사 노릇 재미있어
공상업 발달했어
지구촌이요 세계화라
외국 물건 안방 왔다
낙심천만 도시 상경
양친부모 홀로 산다
할 만했던 농사짓기
그때가 언제였나?
힘 있어, 돈 바라 하는거냐?
밥이나 먹자 하는 거다
시인 장태순 / 방황자의 축복 中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목회자칼럼기자 송고시간 2009-06-24 17:25
장사 노릇 재미있어
공상업 발달했어
지구촌이요 세계화라
외국 물건 안방 왔다
낙심천만 도시 상경
양친부모 홀로 산다
할 만했던 농사짓기
그때가 언제였나?
힘 있어, 돈 바라 하는거냐?
밥이나 먹자 하는 거다
시인 장태순 / 방황자의 축복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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