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시아뉴스통신] 목회자칼럼기자 송고시간 2009-06-24 17:25
옳다마는 곧 진다
꼭 그럴 것만 같지만 분명 아니다
한 가지 중요한 것 씨 맺는 것에 정성을 들여라 시인 장태순 / 방황자의 축복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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