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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이낙연 국무총리, "라돈침대 해결 과정 협조에 감사"

22일 천안SB플라자 방문시 직산 주민들에 고마움 표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연구성과 사업화하는 기업 격려

(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22일 12시 55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천안SB플라자를 방문해 관계기관과 입주기업을 격려했다.(사진=국무총리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천안SB플라자를 방문해 관계기관과 입주기업을 격려하고 지난해 천안 시민들이 라돈침대 사태 발생시 해결 과정에서 보여준 협조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지난해 발생한 라돈침대 사태의 해결 과정에서 대진침대 천안공장이 소재한 직산읍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총리는 "직산읍 주민들께서 대진침대 수거와 보관에 대해 통 크게 수용해주셔서 국민여러분의 걱정을 덜어주시고 정부도 대책을 추진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양승조 충남도지사, 구본영 천안시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과 함께 기초연구와 비즈니스를 융합하기 위해 지난 4월 개관한 천안SB플라자를 방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천안SB플라자를 방문해 관계기관과 입주기업을 격려했다.(사진=국무총리실)

이날 방문에서 이 총리는 구만섭 천안 부시장으로부터 천안SB플라자 시설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학.연 교류 협력 프로그램과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 내용 등을 점검했다.

또 시설에 입주하고 있는 (주)비엠이와 (주)뉴로비스를 방문해 태양광 발전설비 및 뇌과학 중추신경계 약물 효능평가 분야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 상황을 듣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는 "천안 SB플라자가 개관한지 2달이 되지 않았음에도 쾌조의 스타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입주한 기업들이 상승효과를 내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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