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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놀고먹고 잘하던데"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여자친구 때문에 빚까지? 하차에 "떠난다면 보내줘야"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26일 06시 15분

▲코미디언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사진출처=ⓒ강현석 인스타그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화두에 오른 가운데 이승윤이 매니저 강현석에 대한 애정을 방송에서 드러낸 것이 회자되고 있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은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모든 방송 관계자들에게 이승윤을 홍보하며 이승윤의 방송 출연을 위해 발에 땀이 나도록 뛰었다. 

이에 이승윤은 매니저 강현석 덕분에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됐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CF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또한 성실한 성격에 잘생긴 외모로 많은 여성 팬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승윤은 "매니저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더라"라며 "만약에 좋은 일이 있어서 떠난다고 하면 보내줘야 한다. 언제나 제 곁에 둘 수만은 없으니까"라고 이야기해 매니저 강현석을 위하는 마음을 보였다.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의 행실이 공개되면서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의 퇴사 혹은 하차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은 60만원 상당의 돈을 지인에게 빌린 뒤 갚지 않아 소송까지 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지인에게 빌린 돈 60만원은 강현석의 어머니로부터 받았다고 알렸다. 

해당 고발자는 "내내 연락 한번 없다가 기한되서 돈 달라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부탁 하는게 참 별로더라"라며 "여자친구랑 그렇게 놀고 먹고 잘하던데 왜 갑자기 내돈 갚으라니까 돈이 없다는거지 싶었다"며 당시 심경을 이야기했다. 

현재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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