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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토요일

한울본부 명사특강 이번에 영화감독 장항준

18일 홍보관 대강당서....'도전의 가치' 유쾌하게 풀어

(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4일 08시 08분

오는 18일 오후 3시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본부가 홍보관 대강당에서 영화감독 장항준 초청 강연을 갖는다.(사진제공=한울본부)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한국 액션코미디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얻고 있는 있는 장한준 감독이 경북 울진 주민들에게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는 18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한울원전본부)가 마련한 '명사 특강' 프로그램에서다.

장 감독은 이날 오후 3시 한울원전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가능성에 대하여'의 주제로 '도전하는 삶의 가치'의 소중함과 영화 작품 연출,제작과정의 뒷면에 숨어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즐겁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장 감독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싸인(2011)', 영화 '기억의 밤(2017)' 등을 작업했다.

장 감독은 또 KBS라디오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정기적으로 청취자와 소통했으며, 무한도전 및 코리아 갓 탤런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이번 강연은 지역주민을 위한 자리로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한울원전본부는 매년 지역주민을 위해 김미경 강사(2014년), 함익병 원장(2015년), 혜민 스님(2016년), 김창옥 대표(2017년), 최태성 강사(2018년)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5월 '국민 주치의' 오한진 박사 초청을 시작으로 ‘명사특강’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문화적 소양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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