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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7일 화요일

윔블던 테니스 경기 관전하는 메이 영국 총리

(아시아뉴스통신= 이정은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4일 22시 22분

 13일(현지시간)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남편인 필립 메이와 함께 테니스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이날 영국 런던 웜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웜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할레프는 세리나 윌리엄스를 2-0으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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