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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남편 허일 누구? 윤세아 나이에 김병철 열애설까지 ‘재조명’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1일 08시 35분

▲염정아 남편 허일(사진=ⓒKBS2'연예가중계')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 최근 ‘삼시세끼 산촌편’이 첫 방송되며 염정아 윤세아에게 뜨거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염정아는 올해 나이 47세로 지난 2006년 지금의 남편 허일과 결혼한 바 있다. 염정아 남편 허일 직업은 정형외과 원장으로, 올해 나이는 48세다.
 
올해 초 방영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염정아 남편 허일이 날렵한 얼굴형에 위로 올린 머리, 안경까지 드라마 ‘SKY 캐슬’에서 극중 남편 강준상(정준호)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결혼 당시 염정아는 “남편을 소개팅으로 만났다. 소개팅 당시 남편이 수술 때문에 한 시간 이상 늦었는데도 잘 생겨서 그랬는지 밉지 않았다"며 "남편이 내 눈을 못 쳐다보는 게 너무 귀여웠다"고 첫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윤세아는 올해 나이 42세로 지난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했다.
 
윤세아는 올해 초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병철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ldr@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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