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08월 18일 일요일

오산시,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 적극 추틴키로

(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2일 11시 52분

오산 곽상욱 오산시장이 12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테크놀로지그룹 왕루이 이사 일행과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는 12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금융·관광서비스 제공 전문 기업인 디지털테크놀로지그룹(DIGITAL TECHNOLOGY GROUP INC.) 왕루이 이사 일행과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디지털테크놀로지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법인으로 중국내에 지사가 설립되어 글로벌 금융·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현재 회원수 약 10만명의 중국과 동남아 회원을 관리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관광기업이다. 

 이날 협약 체결 행사는 디지털테크놀로지그룹 에카테리나 블라소바 대표를 대리해 왕루이 이사와 중국쪽 회원 12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오산지역의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외 관광객 유치 및 오산지역 명소투어, 홍보 마케팅 등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오산시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120명은 첫 방문지로 세계적인 뷰티 화장품 제조기업인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으로 이동하여 기업 박물관인 아모레아카이브와 원료식물원을 관람하고 기업홍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오산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와 오산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정기적으로 한류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 할 계획이며, 다양한 코스 개발과 체험거리를 접목하여 한류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