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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영록 나이? 재혼 아내 임주연은 오랜 팬? 이미영 이혼 사유에 “사랑이 깨졌다”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3일 20시 56분

▲가수 전영록 재혼 (사진출처=ⓒMBN)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 13일 ‘덕화TV 2 덕화다방’에 가수 전영록이 출연하며 이혼, 재혼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지난 1985년 배우 이미영과 결혼했지만 12년만에 이혼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999년 자신의 오랜 팬이었던 임주연 씨와 16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재혼에 골인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전영록 아내 임주연과 이미영 사이에 낳은 딸 전보람은 실제 13살 나이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방송된 ‘아궁이’에서는 전보람이 새엄마를 ‘언니’라고 불렀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미영은 최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전영록과의 이혼 사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미영은 “우리가 이혼할 때 ‘도박했다, 바람을 폈다, 사업에 실패했다’ 등 다양한 말들이 있었지만, 사실을 사랑을 하면 모든 걸 다 포용할 수 있다”며 “하지만 사랑이 깨졌을 때는 모든 걸 받아들일 수가 없게 되는 거다. 서로 간에 사랑이 깨진 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미영은 2003년 미국인 교수 킷 존스턴과 5년 열애 끝에 재혼했지만 2005년 또 한번 파경을 맞은 바 있다.

ldr@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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