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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딸 아들 훈훈 유전자 깜짝! 나이 차이 보니?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5일 22시 39분

▲최수종 하희라 아들 딸(사진=ⓒMBC)

15일 ‘뭉쳐야 찬다’에 배우 최수종이 출연하며 그의 아들 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는 최수종 하희라의 아들 딸이 출연해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아들 최민서, 딸 최윤서는 엄마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최수종 아들은 축구장을 찾아 아빠 못지 않은 승부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세, 하희라 나이 51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하희라는 지난 1993년 최수종과 결혼하며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하희라는 대만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화교 출신이다.
 
한편 최근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의 7년 전 사고를 언급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날 하희라는 “7년 전 최수종 씨가 촬영하다 크게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 얼음 위에서 말을 타다 등을 부딪치고 머리까지 다쳤다. 잠시 기억상실까지 왔다”며 “우리에게는 큰 고비였다. 남편이 소리치며 아파하는 모습을 처음봤다. 너무 겁이 났고 많이 울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최수종이 지금도 비 오는 날 후유증에 아파한다. 지금 조금 힘들어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그걸 계기로 두 사람이 더 서로 의지를 많이 하게 됐다”며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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