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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일요일

충북대 토목공학과, 해외건설 전문가 양성과정서 '우수한 성적'

학·석사 통합과정생들, 국토부장관상·해외건설협회장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7일 07시 03분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석사과정 조정규·이상혁 학생(왼쪽부터).(사진제공=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토목공학과 학·석사 통합과정생들이 지난 7월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해외건설협회가 7주간(220시간) 실시한 ‘제19기 해외건설·플랜트 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충북대에 따르면 토목공학과 조정규 학생(학‧석사 통합과정생 1년. 지도교수 박형근)은 높은 교육성적과 성실한 교육태도 등으로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이상혁 학생(〃.〃)은 우수상인 해외건설협회장상을 받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제표준 계약서 분석 ▶공정관리 ▶사업타당성 실습을 중심으로 해외건설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해 해외건설 현장에서 필요한 이론과 실무 역량을 고루 쌓아가며 취업역량을 강화했다.

해외건설·플랜트 전문가 양성과정은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층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국내 해외건설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32명이 수료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있을 해외건설 주요 업체들의 대형 플랜트 수주 및 신규 채용 모집에 이들 교육생을 추천하는 등 취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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