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충북농협, 주말 돌풍ㆍ비 피해농가 복구대책 협의

(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18일 16시 14분

18일 오전 김태종 충북농협 본부장(왼쪽 두번째)과 박종만 진천군 지부장(왼쪽)이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돌풍 피해농가를 방문해 농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충북농협)

김태종 충북농협 본부장과 박종만 진천군지부장 등 농협 임직원은 18일 오전 전날 돌풍과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천군 광혜원면 농가를 방문go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복구대책을 협의했다.
 
지난 17일 오후 3시경 광혜원면 지역에는 갑작스럽게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내려 일부 농가에 비닐하우스와 축사지붕이 파손되고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충북농협 재해대책상황실은 주말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중심으로 피해현황을 파악중에 있다.
19일 오전 재해대책회의를 열어 피해복구 및 지원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현장을 둘러본 김태종 본부장은“갑작스런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에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며 “신속한 피해복구와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김태종 충북농협 본부장(왼쪽 두 번째)와 박종만 진천군 지부장(왼쪽)이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돌풍 피해농가를 둘러보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