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09월 22일 일요일

몬스터폰, 갤럭시 노트10 출시에 맞추어 아이폰7, 아이폰8 수리비 특가 진행

(아시아뉴스통신= 오정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8월 22일 12시 26분

자료사진.(사진제공=몬스터폰)

아이폰액정수리 전문 기업인 몬스터폰이 갤럭시노트10 출시에 맞추어 아이폰7, 아이폰8 모델 액정수리를 특가로 하여 아이폰사용자들의 부담을 줄어주고 있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몬스터폰은 아이폰액정수리로 그간 아이폰유저들에게 입소문이 나서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에 갤럭시노트10 출시에 맞추어 아이폰고객들의 주머니사정을 고려해 아이폰7액정수리와 아이폰8액정수리를 센터 대비 50% 수준으로 할인 한다고 밝혔고, 다른 모델들 또한 비슷한 수준으로 할인을 진행한다고 해서 인기다.

몬스터폰은 자사의 아이폰수리 서비스 브랜드 ‘착한수리’의 취급 대상을 아이폰액정수리 뿐 아니라 삼성 갤럭시S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시리즈, LG 옵티머스 시리즈, V시리즈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서비스 중이고 연내에 해외 제품들까지 수리 가능 하도록 할 방침이다.

삼성액정수리는 갤럭시S8 부터 갤럭시S9, 노트9같은 최신 모델들도 가능하고, LG액정수리비는 옵티머스 G2부터 G7까지 가능하고 V10부터 V40까지가능 하며 센터 대비 40% 저렴한 가격으로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중고폰이나 파손폰을 반납해서 아이폰수리비 보상도 가능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액정수리 외에도 메인보드수리, 전 후면 카메라수리 , 아이폰8, 아이폰XS(텐에스)MAX 후면유리 교체도 당일수리 가능하며, 근래 문제가 되고있는 통화중렉현상, 무한사과, 녹음불량, 에러코드 등 메인보드 수리도 당일 바로 가능하며 자체 수리로 인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 하고 있다.

몬스터폰의 액정수리비 가격인하는 서울 강남점, 이대점, 가산점 경기, 수원점, 의정부점 및 전국 전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되고, 창동,노원 지역 고객들을 위하여 노원점을 신규로 입점하여 서울 동북권 지역의 고객 방문이 용이하게 되었다. 성남본점은 택배수리까지 접수 받고 필요시 임대폰을 대여 하고있어 실질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중이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휴가철 물놀이시 침수되었던 폰은 방수가 되는 폰이더라도 꼭 침수세척등 점검을 받기를 권장 하였다. 휴대폰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침수이고 제조사에서 방수가 된다고 광고를 하고 있으나 실제로 침수가 되면 책임은 고객에게 전가 하고 있어 높은 수리비가 들기 때문이다.

몬스터폰 성남본점은 신흥역2번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대로에 자리하고 있어 쉽게 찾아올수있고, 광주, 위례, 기흥, 죽전, 용인 등 근교 지역에서도 아이폰수리 및 스마트폰 수리를 위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금번 인하로 새로이 결정된 액정수리비는 몬스터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