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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추석 명절 민생 현장 방문 '계속'

- 12일 도내 의료기관 및 선착장 등 찾아 안전·민생 현장 살펴

(아시아뉴스통신= 박성민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9월 12일 13시 38분

양승조 지사(사진 왼쪽)가 12일 서산동부시장에 방문, 맹정호 서산시장과 전을 부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청)

[아시아뉴스통신=박성민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2일 도내 의료기관과 전통시장, 공용터미널 및 여객터미널 등을 찾아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계속했다.
 
이날 양 지사는 오전 서산 의료원을 방문, 기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몸이 다소 불편한 시민들을 만나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어 서산동부전통시장과 공용터미널을 찾은 양 지사는 시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안전한 귀성길을 기원했고 주차장 및 소방 시설 현황도 꼼꼼히 살폈다.
 
이와 함께 당진 소방서와 도비도 여객터미널, 평택해양경찰서 도비도 출장소 등도 차례로 방문, 비상 근무자를 격려하는 동시에 여객선 노선 현황과 선착장 등에 대한 치안·안전 점검도 빼놓지 않았다.
 
또 정미면 사관리 경로당과 천안중앙시장을 오가며 추석 명절 현장 소통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양 지사는 “추석 내내 반가운 마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쁜 소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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