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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피로회복음식] 명절선물추천 홍삼, 캔디와 드링크 외에도 여러가지 상품 있어… 효능이 필요하다면 열매도 있는지 보자

(아시아뉴스통신= 김진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9월 12일 17시 02분

▲(출처=ⒸGettyImagesBank)

흔히 홍삼은 집들이를 할 때 가져가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기 좋다. 또한 홍삼이 선물로 유행하면서 캔디나 드링크 등 다양한 홍삼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지만 좋은 상품을 구매해야 돈을 허비하지 않을 수 있다. 가격만 보고 대충 고르게 되면 효과가 미미하게 된다. 갱년기 어머니 선물 0순위 홍삼 효능 및 부작용, 홍삼 잘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

호르몬 조절하는 홍삼


홍삼에 함유된 사포닌은 혈액순환 개선 효능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온을 올려준다. 그러므로 홍삼을 꾸준히 먹을 경우 면역력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향상될 경우 잔병치레를 없앨 수 있다. 또한 홍삼을 먹어준다면 피로를 없앨 수 있는데, 홍삼이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또한 무기력증을 해소해주고 기억력 감퇴를 예방한다. 홍삼은 항암음식으로 불리는데, 초기에 발생하는 암을 억제하며 항암치료를 할 때 생기는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좋다. 또한 칼슘이 풍부하므로 뼈에 좋은 음식으로도 손꼽힌다. 특히 골다공증 때문에 생긴 골절 예방을 돕는다. 만약 4~50대 여성이 홍삼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난소 조직 부분의 혈류량을 높여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다.

홍삼 하루권장 섭취량


홍삼은 몸에 좋다고 알려졌으나 당뇨가 있는 사람이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 따라서 당뇨 환자일 경우 홍삼을 먹지 말아야 한다. 또 홍삼의 피로해소 효능은 체내 신경을 자극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홍삼을 잘못 먹으면 불면증이 발생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머리에 열이 오르고 혈압이 상승한다. 홍삼은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반대로 면역계의 과도한 항진으로 생기는 류머티스 관절염이나 루푸스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좋지 않을 수 있다. 또한 홍삼을 카페인과 혈압약 등 다른 제품과 같이 먹게 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하루에 먹어야 하는 홍삼의 양은 최소 10g이다. 큰 수술을 받았을 경우 20g를 먹는 것이 좋고 평범한 사람은 10g 정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홍삼 고를때 '이것' 피하자


홍삼은 여러 가지 상품이 있어서 제대로 된 상품을 골라야 한다. 가장 먼저 고를 때 사포닌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홍삼 제품이 많이 출시되면서 쓴 맛 제거를 위해 인공과당을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 하지만 인공과당을 쓴 제품을 구입하면 홍삼의 효능이 떨어진다. 홍삼 진액에 쓰이는 인공과당으로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한편 맛, 향으로 표시된 인공감미료가 있을 수 있다. 인공과당은 사람의 몸에서 당으로 인식이 안되기 때문에 간에서 해독을 하며 장기가 상할 수 있다. 따라서 인공과당이 아닌 꿀, 과일농축엑에 들어있는 것을 사야한다. 또 미생물발효공법을 사용한 홍삼을 섭취해야 우리 몸에서 잘 받아들인다. 또한 홍삼의 사포닌 성분은 열매에도 있기 때문에 열매도 같이 들어있는지 체크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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