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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5대암증상] 췌장암·폐암·구강암·자궁암·대장암 등 "무시무시한 암, 미리 알고 대처하자"

(아시아뉴스통신= 김민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9월 12일 17시 11분

▲(출처=ⒸGettyImagesBank)

암은 사망 원인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흔히 알려진 대장암, 췌장암, 구강암, 자궁암, 폐암의 경우 한국인들에게 많이 볼 수 있는 암이다.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예방과 조기 진단을 실천해야 한다. 또 암 자가 진단을 알아두는 것도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대장암부터 췌장암, 구강암, 폐암, 자궁암 등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5대 암 대표증상들을 소개한다.

'대장암' 정보


대장암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은 대표적인 암 증상과 같이 체중 감소가 나타나거나 식욕이 사라지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나의 배변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 변비나 설사 등 배변활동에 이상이 생기고 볼일을 편하게 볼 수 없는 경우 대장암일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흔한 증상인 어지럼증, 피로, 소화불량 등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 대장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완치도 가능하다. 그러나 치료가 늦어질 경우
완치가 어려워진다.

'췌장암' 대표증상들을 알아보자!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알려졌다. 췌장암 초기에는 증상이 알기 어렵고 전이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검진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췌장암의 증상 중에서는 배가 아프거나 황달, 소화불량,많이 없어 방치하는 사례가 많다. 췌장암을 생각하는 환자가 나타나더라도 소개된 증상들이 췌장암 증상 중 흔한 증상이다. 이 뿐 아니라 구역질, 근육통 등도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구강암 정보


입 속에 생기는 암인 구강암의 경우 최근 발병률이 높은 병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최근 여성의 흡연 및 음주량 증가로 여성들 중 구강암에 걸리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구강암 증상은 입안에 생긴 궤양이나 덩어리가 생기는 증상을 흔히 볼 수 있다. 또 다른 증상으로 구강 출혈 및 구강 악취, 구강 주변 움직임이 힘든 경우, 목 주변에 혹이 발견되는 경우도 구강암의 초기증상이라 전해졌다. 그러나 구강암 초기에는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환자가 더 많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는 것이 구강암의 증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자궁암 정보


자궁암의 경우 여성암 중에서도 사망률 높은 편인 암이다. 요즘은 자궁암 발병 연령이 낮은 경우가 많아 나이와 상관없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자궁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성관계 후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암이 퍼지면서 출혈이 많아지고 분비물도 증가하며 궤양이 심해진다. 또 여러 장기에 암이 퍼져 배뇨 곤란과 혈뇨까지 동반할 수 있다.

폐암 대표 증상은?


여러 암 종류 중 폐암은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운 사람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즘에는 초미세먼지 등 다양한 환경 변화와 간접흡연으로 담배와 상관 없이 여성들도 폐암에 노출돼 있다. 폐암에 걸리면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등 감기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폐암 증상과 구별하기 힘들다. 폐암 환자의 여러 증상 중에는 흉통, 숨 쉴 때 쌕쌕거리거나 피로, 식욕감퇴 등을 동반할 수 있으며 상태가 악화되면 구역질, 심한 통증, 간질까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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